[마을담기 2020-1] 성동마을의 코로나19 극복이야기 7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4 11:34
조회
94

- 달맞이공동체 -  3부


글 / 사진      원 미 영




코로나19로 꼬마해설사 정기 스터디도 계속 스톱상태예요...ㅠ.ㅠ
소통창인 단톡방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식을 전하다가 연일 훈훈한 나눔 소식 얘기를 하다가  나눔의 기운이 꿈틀꿈틀~~
꼬마해설사 가족과 선생님들이 뭉쳤습니다!
선생님 계좌 하나를 오픈하고 입금자명은 모두  '꼬마해설사'로 통일하고 모금을 시작했죠.
꼬마해설사 일곱가족과 네명의 선생님들의 정성으로 56만원이 모였어요...^^


작업에 동참하고픈 꼬마해설사와 가족들은 마음만 접수~
(마침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시작 중반이었거든요)
작업은 튼튼한 선생님들이...^^
서울숲푸르지오 1차에서 주민 사랑방을 내어주셨구요.
입대의회장님과 동대표님들이 오셔서 응원도 해주셨습니다.
꼬마해설사 친구들과 어머님들이 문자로 응원메세지 가득 보내주셔서 힘 받아 즐겁게 작업을 마쳤습니다.완성된 350개의 손 세정제는 성동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전달해드렸습니다.
성동구엔 취약계층 자녀들의 돌봄을 맡고있는 지역아동센터가  총 11개소 있습니다. 연합회로 전달 한 손 세정제는 11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부족함 없이 고루 나눔되었다고 합니다.꼬마해설사 친구가 작업에 참여 못해 아쉬움 가득함을 응원메세지로 대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