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담기 2020-1] 성동마을의 코로나19 극복이야기 2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4 09:49
조회
121

- 마스크와 우분투 -


발달장애 아이들의 돌발행동으로 보호자가 공적마스크를 사기 위해 외출이 불가능한 가정에 면마스크 100장을 제작하여 장애1급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배포하여 코로나19로 인하여 닥친 어려움에 최소한의 도움이 되고자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힘내라 마장!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안 해소와 손소독제를 만들어 나눔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진행하였습니다.

직접 만든 손소독제를 청소년 및 주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개인 위생관리 홍보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활동하였습니다.




- 펀펀마주아리 -


펀펀마주아리 모임에서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만들어서 소외계층 및 지역이웃에게 마스크 나눔 활동을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이웃에게 나눔 할 마스크제작 단계 중 함께 준비하는 과정에서 좋은 마음으로 협력하는 마음이 생겨 의미 있는 활동임을 느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 중장년리셋타임 -


응봉동 내 긴급돌봄 아이들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소형 면마스크를 제작할 계획이였으나 자발적 모임으로 시작하여 아파트공동체 회원들의 참여가 더해져 면마스크 250가 완성되었으며 관내 아이꿈놀이터, 구립어린이집 3곳, 긴급돌봄 아이들과 선생님, 상가 주민들께도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