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담기 Vol.2] 마을지기의 추억과 기억담기 한 줄 소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11 14:59
조회
150
 

마을지기의 추억과 기억담기 한 줄 소감


2019년 성동마을에서 마을활동으로 성동마을을 가득채워주신 마을지기의 따뜻한 인사를 담았습니다.




<통합공모사업 - 씨앗기>



사업명


모임명

한줄소감


1

치매예방 도우미로


행복한 우리마을 만들기


참사랑나눔


박순락: 보람있는 활동이 행복을 선물로 준다.

소순자 : 활동을 하면서 감사함을 느꼈다.

박정희 : 사랑을 느끼게 되고, 보람이 있다.

이규희 : 나도 뭔가를 할 수 있어 용기가 생겼다.

송명애 :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다.
2

아름다운 동행


이웃사촌


만들기


이금남 : 이 사업을 통해 칭찬을 너무 많이 들어 죄송해요. 동네사람들이 우리 통장 잘 뽑았다고 칭찬하니 마음이 송구스러워요.

심순자 : 이번 마을공동체 사업에 회계를 담당하다 보니 서류 정리 등이 힘이 들긴 했지만 이제 한 번 해 봤으니 새싹기도 문제 없어요.

권점식 : 동네 어르신들을 초청해서 밥상을 차려 주니 모두 흐믓하고 고마워해서 서류 정리만 할 줄 알면 나도 다음에 앞장서서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고 싶다.

이미숙 : 음식 만드는 데는 제가 자신이 있으니 어디든 불러주세요. 제가 음식을 맛있게 대접해 드릴게요.

이옥순 : 어떻게 이렇게 좋은 일을 하게 되었는지 너무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맛있는 집밥을 먹는 것처럼 맛있다고 드시니 뿌듯하다
3

놀이 한마당!


놀이마루


놀이마루 부럽다고요~ 메롱~

전통놀이 재미가 뿜뿜^^지혜가 쑥쑥^^

전통놀이를 알고 컴퓨터게임하자.

전통놀이와 숲놀이가 만나면 세계놀이가 보인다.

전통놀이와 숲놀이로 하나된 세계! 노루~
4

은하수사거리 하브루타, 질문을 시작하다


은하수사거리 하브루타


한선영 : 독서와 질문을 통해 삶이 즐겁고 행복해졌습니다.

김수은 : 하브루타 모임을 통해 같은 책을 읽고도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윤정 :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고 소통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유자영 : 이야기를 나누며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원재 : 모임을 하면서 내 삶을 다시 겸손하게 만들고 ‘사람이 좋은 책이다.’를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윤영 : 책과 질문을 통해 의미있는 대화를 쌓아가다 보니 생각과 마음이 커져있었습니다.
5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 생활용품 만들기 교실”


엄마책놀이


어진이 : 성동구 관내 여러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

김경화 : 수업내용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재능을 가지고 있는 동아리들의 개별적 활동보다는 연합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함께 활동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윤호영 : 이 사업을 하면서 많은 주민들을 만나고 화합할수 있었다. 아는 사람들은 더 친하게, 모르는 분들도 새롭게 친목을 다질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다.

정지영 : 사업을 통해 친환경용품 만들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곳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친환경용품 만들기에 관심있는 분들과 동별 동아리 모임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공간을 알아보고 마련하는 것이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고 불편해 아쉬웠다.
6

사랑의 밥상


(어르신들 점심대접)


사근문화제작소


이재환 : 식사중 서로의 근황을 묻고 웃는게 좋아요

조성대 : 사근동의 새로운 어르신들 만남의 장입니다

이춘구 : 내가 이런일을 할줄은 너무 사는 재미를 느낍니다
7

같이 놀이 육아, 행복 가치 부모


가치맘


이운형 : 좋은 관계 속에서, 같이 놀며 아이도 엄마도 배우며 자라는거 같아요.

이수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알아가며, 아이도 친구가 생기고, 엄마의 양육시야도 넓어지는거 같아요.

이은영 : 동생들과 같이 뛰어놀며, 정보도 공유하고, 동네의 자원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정영숙 : 같이하는 놀이로 스트레스도 풀며,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워요.

강혜경 : 잠시 스쳐지나가는 모임이 아닌,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니 감사하고, 행복해요.

강빛나 : 정보도 서로 공유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아요.

강나경 : 육아의 무게감이 줄었어요.
8

당아정원


(정원 가꾸미 봉사보임)


당아정원


이미화 : 올해 우리 모임이 더욱 돈독해 져서 좋았고 지역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해련 :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걸 조금 아쉬움도 있네요. 내년에는 더욱 알차게 한번 더 도전해 보고 싶어요.

서은희 :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내년도 기대합니다.

이영숙 :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윤종표 :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뜻 깊은 한해였네요.
9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깨맑자)


깨맑자


최윤정 : 1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알게 된 건 행운이에요.

이강희 : 만나서 너무 좋았고,또 함께해요~

최지민 : 앞으로 계속 만나요~즐거웠어요

정명진 : 다른 사업계획으로 같이해요~

이지영 : 모두 만나서 즐거웠고, 다음 사업도 같이 참여하겠습니다.

장미현 : 뿌듯했고, 다음에도 회계 열심히 하겠습니다.
10

“어른들도 동화책을 읽어요.”


동화책 읽는


어른들


1. 동화책과 그림책을 읽으며 어렸을때의 추억과 현재생각을 공유하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업이 끝나도 계속해서 동화책읽기 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2. 우리동네 작고 예쁜책방을 찾아다니며 거니는 즐거움이 있던 하루 책방마다 스토리가 있고 특색이 있어 좋았던 행사기 기억에 남습니다.

3. 마음축제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이웃들이 여러 가지모임을 통해 즐겁게 살고 있구나를 알았어요, 우리도 모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씨앗기 활동을 하면서 준비하고 책도 선정하며 토론하며 울동네 작은책방들을 둘러보는 색다른 경험이 즐겁고 신났어요,~~~

5. 왕십리마을축제에 참여하며 다른팀과 더불어 어울려서 인사하고 소통하는 색다른 경험도 해보고 이를 계기로 우리모임도 활성화될것이라 믿어집니다,

6. 주민들과 모여 책도 읽고 봉사도 하며 이웃과 소통하는모임 더불오 관심갖고 찾아와준 고마운 회원들과 동화책에 나의 유년시절에 젖어 감정이입해 보는 시간이 소중했어요 지속되길 바랍니다.
11

성원경로당 행복나누미와 함께하는 독거노인 행복만들기 프로젝트『건강한 한끼! 행복한 생일!』


성원경로당


신*주 : 함께 나누니 ‘행복’이 두배가 되는 것 같아요. 가끔 거리에서 돌봄이웃을 만나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서*관 : 몸은 힘들어도 뿌듯해요. 우리가 만든 반찬 맛있게 먹어주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원*희 :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10월이 되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박*애 : 매 월 우리가 가정에 방문하기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보며.. 저도 그 날이 기다려져요.

최*남 : 경로당에서 이렇게 ‘이웃’으로 ‘친구’로 만나게 되어 신기하고 의미가 깊습니다. 예전엔 경로당 주변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주변에 이웃이 많이 생겼어요.

송*옥 : 어르신에게 케이크와 미역국 등 생신상을 만들어 방문하니 어르신이 너무 좋아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던 게 생각이 나네요.

김*화 : 매 번 받기만 했었는데 손수 밑반찬도 조리하고 이웃에게 나누니 뿌듯해요. 앞으로도이웃과 ‘나눔’ 하려고요.
12

상주행


(상업건물과 주거건물이 함께 행복한 동네)


상주행공동체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 봉사자들께 참 고맙습니다!

우리 앞으로도 재미난 워크숍 더 많이 해요.

우리 동네 최고에요!

모임 때마다 맛난 음식 준비에 참 감사했어요.
13

너의 재능을 보여줘



* 머핀 굽는 것도 신기한데 그 위에 슈가 크래프트(설탕공예)로 카네이션을 만드는 것이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의 반응를 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바느질 해 본지가 언제인지... 내손으로 만든 제품에 만족하고 뿌듯하고 하나 밖에 없는 작품 대 만족
14

장애청소년의 여가 활동 지원


더함친구


장수환(대학생 회원) : 장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눠 보면서 나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꼈고 함께 활동하며 장애학생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정현(비장애 학생) :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할 때마다 실수도 많이 했지만 덕분에 책임감과 대처법 등 많은 것을 배웠다.

이예림(비장애 학생) : 기획하고 활동하며 또 그것을 되짚어 보는 시간은 겉으로 보기엔 단순하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했다. 그리고 이 깨달음은 살아가며 부딪힐 파도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조용현(장애 학생) : 다른 친구들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졸업하고도 반가운 얼굴들을 보아 좋았다.
15

시니어 기억친구


치매예방 ‘인지활동프로그램’


시니어


기억친구


김양애 : 마을지기의 추억과 기억담기 활동을 통해서 마음의 가짐을 얻고 건강증진에 힘을 얻어 매우 즐겁다.

이종례 : 모든 것이 좋았다.

방대수 : 색칠, 근육운동이 너무 좋았다.

박숙자 : 색칠공부, 보건운동이 좋았습니다.

안판숙 : 그림 그린 것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최성례 : 색칠공부 하는 것이 너무 좋고 치매예방운동과 노래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윤명자 : 요가운동, 색칠공부 너무 재미있었다.

장은신 : 요가운동 힘들지만 재미있다. 노래시간 너무 좋다. 색칠공부 그림 한가지씩 완성하는 것이 너무 좋았다.

손영자 : 치매예방 운동시간이 너무 좋았다

- 여가활동시간을 교회에서 보낼 수 있어 좋았다.

- 화요일, 수요일, 주일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운동, 노래, 인지활동교육을 할 수 있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 같았다.
16

스마트 폰 밖의 신명나는 세상!!!!


다같이 동네방네 구경하며 놀기(다방구)


노은경 : 평소 잘 알고 지내던 학부모사이에서 이젠 언니동생같이 더욱 관계형성이 넓어지게 되고,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안에서 좋은 경험과 서로에게 믿음도 생기고 힘든 부분도 함께 이겨내면서 참 이웃도 만나게 되는 무척이나 뜻 깊은 기회이면서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체험하는 계기가 됨.

구수정 : 우리나라 전통의 흥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음.

김민옥 : 아이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열정적으로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에 흐뭇했습니다.

이수미 : 마을 안에서 아이들과 체험할 수 있는게 이렇게 많구나 하며 새삼 놀랬어요~~ 이런 유익한 시간을 또 경험할수 있었음 합니다.
17

함께 어울려 연주하며 소통하는 공동체“더불어 악기”


맘! 일소일락


- 혼자 연습하기 쉽지 않은데 함께 모여 연습하니 연습의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연습에 그치지 않고 연주봉사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18

소소한 즐거움(씨앗기)


더불어악기


1)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을 맘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2) 이웃들과 관계도 맺고, 함께 배우며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3) 스토리가 있는 체험 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았다.

4) 다양한 주제를 배우고 생활 속에 활용 할 수 있었다.
19

비닐 안녕!!!에코백~~~


줌마그린


* 뜻을 함께 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마을 공동체 사업을 할 수 있어서 보람되었고, 친구들과 더더욱 우정이 깊어졌습니다. (미경)

* 이번 활동을 통해서 일회용 소모품의 사용을 줄일 수 있었고, 남보다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죽도록 영원히!! 줌마그린 (은화)

*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들. 주어진 시간을 유익하게 만들려는 노력 (향진)

*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하는 활동이 즐겁고 의미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현숙)

* 즐겁고 행복한 시간!!! 함께 고민하고 다 같이 좀 더 성장한 시간!! (연수)
20

빵빵언니(베이킹을 매개로 이웃들과 소통 및 봉사하는 모임)


빵빵언니


이주영 : 준비과정이 힘들긴 해도, 같이 베이킹하며 즐거워하는 이웃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정혜욱 : 2019년은 마을공동체사업과 같이 보낸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매우 즐거웠고, 특히 [세부사업2] 때 아이들이 아이싱쿠키를 만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김성희 : 이웃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윤정희 : 빵이 좋아 시작한 모임인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보람도 있었습니다.

노영숙 : 베이킹을 이웃들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21

성동구 학부모의


가죽공예활동을 통한


양육지지모임“가죽과 가족”


jj모임


A :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서 우리의 모임을 더 책임감 있게 이끌어갈 수 있었다.

B : 함께 자녀들을 양육해갈 수 있는 공동체 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 그렇지만 누군가의 희생이 강요되는 만큼 부담감이 크다.

C : 참석해야하는 교육들이 너무 많아 몇몇에게 부담이 되고 또 못오는 인원은 미안함을 가지고 모임에 참여하게 되는 아쉬움이 있다. 교육을 오전에만 해야하는가? 직장다니는 참여자는 못간다.
22

동화책을 통한 할머니의 ‘내리사랑’


동화구연


봉사단


임수정 : 전문강사의 스피치 교육과 교구제작이 동화구연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고동희 : 보조금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너무 많았다.

김미자 : 내년에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으면, 강사 초빙 하여 교육하면 동화구연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23

장애인타로상담스토리텔링


장타스


고관철 : 타로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격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이재건 : 캐릭터 점에서 저는 7번 전차인데 제 성격이랑 비슷한 게 많아 신기했어요

이루미 : 타로를 통해 많은 분들과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김해운 : 앞으로 더 많은 행사에 타로카드로 참여해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24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


그래그래


사랑해


원용숙 : 처음한 마을공동체사업에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서 행복하다.

이성심 : 주민들과 마을을 위해 같이 함깨 하니

좋은 것 같다,

김혜숙 : 젊은 사람들이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니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이옥순 : 동네가 화목해지고 깨끗해지니 감사하다

윤옥녀 : 좋은 마을일에 함께 하게되어 좋았다

김옥남 : 많은 주민들과 동네를 위해 일하고 같이 차마시고 나누는 활동들을 앞으로도 계속 하고싶다.

길 영 : 주민들과 친목도모가 되어 너무 좋다.

<통합공모사업 - 새싹기>



사업명 모임명 한 줄 소감
1

아.우.라~!


(아빠! 우리 함께 랄랄라~!)


마장초등학교 아버지회


* 사업을 진행하면서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마을공동체사업은 짜장면이다. - 언제나 가까이 있어 ‘흔하다’ 생각하지만 아이들(친구)과 함께 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2

독서 하브루타를 통해


‘좋은길’로 함께 가는 우리 공동체


좋은길


독서하브루타


김지애 : 모두가 좋은길로 함께 가는 사랑 공동체, 좋은 길 독서하브루타는 함께하는 교육의 길잡이입니다^^

김선아 : 함께여서 만들어진 따뜻한 좋은길~

김선주 : 만날수록 더 좋은 친구.. 함께여서 정말 행복해요~

김윤아 :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길’을 개척하고 성장시킴으로 한층 더 단단해 진 것 같아요~

박수연 : 좋은길로 가면 사랑이 보여요~♡

박연주 : 매주 만나도 그리운 우리 좋은길! 사랑해요~

이유미 : 우리가 함께 걸어 좋은길.. 사랑합니다~

임미정 : 함께 많은 것을 생각하고 얻고 성장할 수 었었음에 감사해요~ 내년에도 파이팅!!

하선화 : 좋은길은 제 생활의 ‘에너지’입니다. 에너지 발전소 좋은길!! 사랑해요~

박세림 : 생각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우리 가족 같은 좋은길~ 사랑합니다!!
3

예술 좀 하는 엄마들이 뭉쳤다,


우리마을 예술 놀이터


아트


그라운드


최은주 : 예술하는 엄마로 예술인으로 활동할수있게되어 보람된 한해였습니다.
조은애 : 여러 사람들과 함께 예술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 했습니다. 나눔들 속에서 늘, 즐거움과 감성을 주는 예술 놀이터가 되길 기대합니다.
양재진 : 다시금 내 꿈을 기억하게 해주며, 나를 돌아보게한 한해! 아트그라운드가 함께 해주었습니다.
홍희선 : 아트그라운드를 통해 잊고 지냈던 내 삶의 반을 다시 찾은 시간이었습니다.
이향수 : 일을 할 때는 든든한 예술가 동료이며, 육아문제에서는 누구보다 공감과 용기를 주는 아트그라운드 멤버들. 앞으로도 멋진 예술인으로, 참된 부모로 함께 성장해 가길 소망합니다.조설영 : 작은 시작이지만 마을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 안에서소통하고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열심히 수고해주신 멤버들 때문에 행복 했습니다.
4

우리동네


구두이야기


구사사


- 실생활에 필요한 공예활동을 공유하여 즐거웠다.

- 엄마아빠랑 함께 구두를 닦고 캐어링을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여 좋았다.

- 가죽핸드백을 어떻게 관리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보관방식 약품처리, 닦는방법이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알았다.
5

빵으로 야무지게!


빵으로 야심차게!


빵야빵야


뛰뛰빵빵


김민주 : 빵도 만들고 기부도 하고 여러모로 즐겁게 활동한 것 같다.

최유정 : 친구들과 재밌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김민정 : 언니들과도 어울리고 친구들과도 어울리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밌었다.

박성경 : 빵 만드는 우리도 즐겁고 빵 받는 사람들도 즐거운 활동이라 의미있었다.

김미은 :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수 있을까 했지만 재밌게 잘 활동한 것 같다.

박성희 : 생각지도 못한 동아리에 들어와서 재밌는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염신영 : 재능나눔 활동을 같이 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김수하 : 아이들이랑 친구들이랑 재밌는 활동을 해서 너무 좋았다.

원 화 : 생각만큼 쉬운 활동은 아니었지만 재미있었어요.

김선우 : 처음에 이 모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들어왔었지만 재밌는 시간이었다.

김지은 : 처음 들어와서 너무 어색했지만 서로 도와가면서 빵을 만들다 보니 금세 친해지고 재밌는 활동을 했어요!

이소영 : 친구들이 활동을 잘 이끌어가 주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6

주니어 멘토


주니어코딩멘토


성미숙 :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코딩으로 교류하고 알아갈 수 있어 너무 뿌듯했습니다.

이희정 : 학교 밖에서 친구들과 만나서 하는 놀이 같은 수업이 재미있었어요.

박경아 : 친구들뿐 아니라 동생들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

전통놀이야 놀자!


(마을아 놀자!)


전통놀이야 놀자


정연숙 : 재미있게 놀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올랐다. 놀 줄 모르는 요즘아이들이 안쓰럽다.

정소영 :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느꼈다.

육숙희 : 민원 들어오는 것을 상당히 꺼려했다. 아이들과 왁자지껄 놀 수 있는 공간과 어른들의 이해가 필요했다. 노는 것은 언제나 재미있다.
8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도전


“기다려주면 나도 잘 할 수 있어요”


우리도


할 수 있다


김수희 : 또래 친구들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래서 엄마들이 더 뿌듯했어요

이순애 : 한 달에 한번 만나는게 너무 아쉬워햇어여

언제 또 만나느냐며 만남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자주 만날수잇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엇어여^^

임주연 : 마을 안에서 아이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은 소중합니다. 만나면 시끌벅적 정신 없지만 뒤돌아서면 추억이 되는 아이들의 만남이 계속 이어지면 참 좋겠습니다.

박미라 : 항상 어디를 갈까 뭘할까를 생각하고 설레여하며 아이들과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게 행복합니다~

방애심 : 자조모임을 통해 아이와 시도도 못해봤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는 즐거워했고 엄마는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달력에 동그라미 쳐가며 모임날을 기다리는 아이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요! 내년에도, 앞으로도 계속만나길 소원합니다.

김현석 : 형 누나 동생들과 함께 체험과 활동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들이 좋았어요..그리고 앞으로도 이런모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안선미 : 작연가지만헤도피곤타며안가겠핸는올헤는즐겁참여헤서넘고맙네요

내년에는더적극적으로참여하길바래봄니다^^

곽윤희 : 내 아이의 소중한 추억 더하기에 친구들과 함께 한 그 시간이 더없이 귀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가 아닌 여럿이 모여 함께 했던 날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속적인 모임형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현점 :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엄마도 힐링 시간이 되었으며 다음 자조 모임 어디 가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를 볼 때면 저도 같이 궁금하며 셀레기도 합니다^

신기은 : 동생들 성향이 다르기는데도 챙겨주고는 이해하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자조모임이 쭉 이어가길바래요

서민정 : 한달에 한번이지만 아이가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가 발전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김지영 : 아이랑 둘이서 경험하기 하기힘든것을 함께모여서 다같이 할수 있어서, 뜻깊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경현 : 무엇보다 아이가 편한 마음으로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자조모임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되길 바랍니다~^^

윤승경 : 성인 발달장애인 참여주말 프로그램이 희소하여 고민했는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이여서 적응하고 즐겁게 참여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합니다

<통합공모사업 - 활동지원>



1

포용도시 성동의주민으로 살아갈 장애자녀를 위한 부모역량강화


달려라


엄빠~~!!


권 숙 : 즐거움 슬픔 고달픔 기쁨을 함께 나누며 장애인부모가 아닌 성동구민으로서 한발더 내딛기

곽윤희 : 혼자가 아닌 같은 마음인 엄마들과 함께여서 좋은 활동이었다.

진선미 : 예전보다 바빠졌지만 많이 배우기도 하고 행복한 모임이었다.

신기은 : 서로 소통하며 즐거웠고 성동주민으로 우리아이들이 잘 살아가리라 믿는다

김성은 : 우리가 먼저 다가가서 말 걸고 우리가 성동을 위해서 할수있는일을 찾자

김수희 : 초등생인 우리아들 많은 형 누나 이모들 생겨서 좋아요

조정자 :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주세요

차선진 : 우리가 먼저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자

한유경 : 교육은 유익하고 마을축제는 즐거웠고 내년에도 파이팅!

김현정 : 장애아를 키운다는 스트레스를 함께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인데 성동구내 일원으로 활동했다는 것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명우미 : 아이를 키우며 스스로 갇혀 살았는데 바깥 세상은 아름다웠다

강옥경 : 모임내내 함께 웃고 울고 앞으로는 웃는 날만 쭈욱 계속되기를
2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메이커


창의메이커스 협동조합


김지영 : 쓰레기와 동물과 시 행사에 참가해 쓰레기더미 위에 살 수 없다는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고 작년엔 관람자였던 메이커페어에 참가자가 된 것이 가장 뿌듯합니다.

조보미 : 환경 세미나와 <쓰레기와 동물과 시> 행사 등에 참여하면서 ‘플라스틱의 무서움’에 대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좋았고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재활용품 메이커 결과물들이 멋지게 완성되고, 메이커페어의 많은 분들 앞에서 본인 결과물을 설명도 잘하는 친구들이 멋있고 흐믓했어요.

김미경 : "쓰레기 지식"이 이렇게 없었는지 환경 세미나를 통해 재발견과 동시에 적극 실천자가 될 수 있었던 경험♡, 아이들과 함께한 쓰레기와 동물과 시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모두가 되면 환경을 살릴 수 있는 희망을 깨닫게 해준 우리의 활동들 사랑합니다.

안은기 : 쓰동시 행사를 통해서 에코메이커 활동에 더 큰 동기을 얻었고 마을축제와 메이커 페어 참여로 많은 분들에게 우리의 생각과 에코메이커 결과물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보람 있었습니다

이혜영 : 쓰레기에 관한 세미나를 듣고 행사에 참여도 하면서 환경에 대한 지식이나 경각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함께 고민해서, 메이커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보람되었습니다.

서은석 : 환경오염과 동물에 대해 경각심을 주었던 쓰동시 행사와 많은 준비가 필요했던 메이커페어 참가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조합원들과 함께한 모든 행사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권택분 : 버려지고 쓸모없는 쓰레기가 생활에 필요한 소중한 물건으로 재탄생되는 경험은 소중하고 보람된 것 같습니다. 메이커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해보는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3

뚝도시장에 색을


입히자


미술동호회 늦바람


배종현 : 화장실 가는 길이 너무 예뻐졌네요. 내가 그린 그림도 거기에 있는게 너무 뿌듯합니다.

황정화 : 벽화를 그리면서 상가의 이름을 같이 넣으니 홍보효과도 있겠죠?

한홍대 : 우리가 그린 그림 앞에서 상인들과 주민들이 오고가며 쉬는 모습 상상만 해도 좋은데요.아마 그 분들도 쉬시면서 이전보다 더 힐링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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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당미소


(행복한 당신의 아름다운 소식 전하기)


아수모


이소란 : 행당미소 활동 3년동안 나도 우리 아이들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같이 활동해주신 어머니들, 우리 아이들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차수덕 : 아이들이 행당미소 활동을 하면서  마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취재하고 알아가면서 자부심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 었습니다. 한 해 한 해 몸도 마음도 성장한 아이들이 대견하네요. 뒤에서 함께해주신 선생님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이현주 : 아이들이 자기가 속한 마을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보기 좋았습니다.글자 그대로의 '마을'을 알던 아이들에게'마을'의 의미를 좀 더 크게 이해하게 되었고,한 해동안 기자로써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김영미 : 올해로 3년째 진행되며  어린이기자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공동체에 대한 어머니들의 관심도 늘어난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글쓰기로 시작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마을공동체로 성장한 행당미소의 일원이라는 것이 뿌듯합니다.

​진수경 : 아이가 전혀 알지 못 했던 마을에 관한 이야기들을 신문수업을 통해 알게 되어 참으로 좋았습니다.마을 총회에 참석하여 마을을 위해 회의하는 모습을 보고.마을 축제에 참여하여 즐거움도 느끼고. 동장님을 만나 자신이 살고 있는 행당동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수 있게되어 참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런 기회가 더 많이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조은혜 : 올 한 해 아이들이 행당미소 기자 활동을 하면서 행당동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고 기사쓰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쓰고 찍은 사진을 행당미소를 통해 보면서 뿌듯해 했습니다. 이런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선생님과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의 : 아이들이 마을 소식을 전하면서 마을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더 활기찬 활동하길 기대합니다~^^

<통합공모사업 - 공간지원>



사업명


모임명

한 줄 소감


1

마을과 일터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성수다방


성수다방


- 서로 다른 일상이 어울리는 묘한 공간

- 투박해서 정이 가는 곳

- 숙희언니가 타준 커피가 제일 맛있습니다^^

- 그냥 뭐든 다 해도 되는 곳입니다.


<이웃만들기사업>




사업명 모임명

한 줄 소감


왕십리 도선동


주민과 소통하는 마을밥상


엄님들


김미례 :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이웃만들기 사업을 통해 서로 도와가며 사는 보람을 느꼈다.

송회남 : 마늘 고추장을 만들어 드렸더니 비빔밥을 해서 드시니 너무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하다.

정혜윤 : 마을밥상을 차려드리기 위해 도선동사무소 7층에 텃밭가꾸기를 했는데 상추며 방울토마토등을 키우면서 서로 친해지고 그 상추와 비빔밥을 비며 먹으면서 참으로 행복했다.

조향순 : 이번 이웃만들기 사업을 통해 그동안 친했던 회원 뿐만 아니라 다른 이웃들도 알게 되고 자주 만나고 챙기다보니 이제는 서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됐다.

숲이랑 함께 하는 아이사랑 모임


자연이랑 친구


ㆍ이웃과 함께 하는 체험이라서 더욱 뜻 깊은 경험이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즐거웠던 건 덤~~ㅋㅋ

ㆍ공동육아~~할만하더이다!! 유익한 시간 감사^^

ㆍ친구들과 어린이집 외에 어울어울림도 배우고 강사분께 유익한 시간도 보낼수있어 좋았어요!

ㆍ이런 기회가 없었더라면 우리아이들이

ㆍ친구와 자연속에서 행복하게 뛰어노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수 없었을거라 생각되고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어 뿌듯하고 이 사업에 참여한 게 너무 다행이다 생각되요.

웃음꽃 피는 가죽이야기


짱좋은 왕이웃


권미경 :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이 최고였어요

최혜정 : 취미도 공유하고 이웃과 쉽게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어요

이영란 : 마음과 정을 나누는 이웃들을 알게되어 즐거웠습니다.

유혜경 : 이웃만들기 덕분에 짱왕이 더욱 친밀해져서 감사해요

하하호호 웃음꽃 피는 마을공방


하하호호공방


이웃만들기 ‘하하호호공방’을 통해

- 이사 온 지 2년이 지나서야 이웃들과 소통을 하게 되었네요.

-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좋은 통로가 되었습니다.

- 동네 언니, 친구, 동생이 생겼네요.

- 먼 친척보다 이웃이 더 가깝다는 거 실감하네요.

- 좋은 이웃을 만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서먹함에서 시작해 이웃사촌의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 좋은 이웃을 만나 교제하고 소통함에 감사합니다.

- 이웃과 나눔의 즐거운 교제시간, 행복했어요.

왕십리2동


이웃과 함께 배우고,


나누고,


힐링하기


이웃과의 연결고리


김영희 : 대표 제안자로서, 회원들이 늘어서 뿌듯합니다.

박소연 : 새로운 시도, 재미있고 실속있네요.

윤미정 : 이웃들과 만들기를 하면 소통하니 하나 되는 느낌입니다.

음악으로 소통하기


희망을 키우는


엄마들


조금자 : 같이 음악하는 친구들과 연주하는것도 좋았지만 그동안 못만났던 비장애 친구들과도 같이해서 좋았습니다.

이기주 : 처음 같이하는 활동 감사합니다.

임현수 : 장애친구들의 멋진 연주 감동입니다.

사근동


아이가 행복한 동네


MOM&아이


소현주 : 아이와 좋은 추억 한 페이지 만들었습니다.

이정희 : 이웃과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시연 :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


동네 콘서트


사.끈.동


박지혜 : 사근사근한 사근동의 재발견!

송인숙 : 우리동네 마을콘서트 최고!

이효정 : 사근동에 더 오래 살고 싶어요!

응봉동


꽃으로 피는 이웃사랑


꽃누리


- 꽃을 가꾸고 나누는 기쁨과 깨끗해지는 마을길이 뿌듯합니다.

- 우리 동네가 이렇게 활기차질 수 있다니.

- 이웃소통과 골목길가꾸기를 같이할 수 있어 좋았다.

건강한 양육을 위한 「3응차!(건강한신체,정서,연대)」사업


응차응차!


- 처음 하는 육아라 모르는 것도 많은데 육아선배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육아가 생각보다 힘든일이잖아요? 같은 입장에서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혼자였으면 시도하지 못했을 활동들을 함께여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금호


4가동


엄마의 시간

금사랑이웃사랑


- 넵킨아트 : 제가 이렇게 이쁜가방을 만들다니 넘 뿌듯해요

- 천연비누 : 인공적인 것이아닌 천연으로 비누를 만들 수 있어서 안심되고 피부를 위해 좋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힐링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스칸디아모스 : 스칸디아모스의 특징도 배우고 집 실내를 친환경적으로 꾸미고, 미세먼지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디퓨져 : 4회수업을 들으며, 정말 좋았습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주는 수업이었고, 다시 기회가 오면 참여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옥수동


HaHaHa 더 많은 이웃과 함께 웃고


Harmony 더 많은 이웃과 소통하여 하나가 되고


Happiness 더 많은 이웃과 행복하게 지내자


HAHAHA


전성희 : 하하하 모임을 하며 이웃과 더 친밀하게 여행도 하고 잊을 수 없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전영신 : 처음 만난 분들과 사업 진행하며, 교제하고 서로를 알아가며 상대에게서 새롭게 인생의 한 수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윤명구 : 공모 사업 덕분에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최문희 : 이웃과 더 많이 소통하고 함께 웃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문선 : 처음 접해 보는 공모사업이라 어려운 때도 있었지만 이웃분들과 정말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간의 변화! 원예로 마을 힐링!


옥정수


“어르신들을 섬기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원예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낄수 있었고,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좋습니다.”

성수


2가1동


우리함께 밥먹고 추억을


만들어요~


성수사랑방


임형섭 : 역시나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입니다.

이춘휘 : 봉사하는 마음이 있어도 혼자는 어려운데 같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유영희 : 다양한 주민들과 인사하고 만나는 계기가 되어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성수


2가3동


오카리나와 함께 행복 만들기


성이삼 오카리나


김명심 : 오카리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 있게 연주할 수 있는 곡이 생겨서 기쁩니다.

곽유진 : 오카리나 연주곡을 연습하면서 아름다운 선율이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것을 통해 성취감을 느껴 행복하였습니다.

왕미진 : 모든 악기 소리가 다 아름답지만 오카리나의 음색은 더 큰 감동을 느끼게 하고 마음에 크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정심 : 이번 활동을 통해 오카리나를 수시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카리나가 저에게 작은 즐거움을 가져다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서현규 : 좋은 기회를 통해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오카리나를 배우는 것은 물론 공연까지 할 수 있어서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종옥 : 늦게 합류하였지만 이웃과 소통하고 연주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양 잘모임


(( 영유아 양육을 잘하기 위한 부모들의 모임 ))


영양 잘모임


서미희 : 다른 엄마들과 육아에 대한 정보와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서요~ 앞으로도 쭉 이어지기를 ^^

박은솔 : 주민들과 실생활에 필요한 활동들을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강형남 : 모임을 통하여서 나와 아이·우리 가족만이 아니라, 내가 사는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작은 관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송정동


생활마술로 송정동 어르신 웃음찾아드리기


송사마


(송정동을 사랑하는 마술모임)


김 미 : 모르는 마술에 대해서 놀라면서도 즐거웠습니다.

이순매 : 하나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최성례 :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임정의 : 배운 마술을 실제로 선보인게 자랑스러웠습니다.

김미애 : 재미있었습니다~

안혜영 :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좀 더 많은 마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윤세홍 : 보시는 분들이 깜빡 속을 수 있을 만큼 더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이혜균 :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영란 :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장윤영 : 마술이 재미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미순 :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즐거웠습니다.

당금숙 : 마술, 막연히 TV에서만 보았는데 직접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배웠네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청순 테이블


(淸純 테이블)


청순 테이블


김민희 : 송정동 주민들과 행복한 소통!!

권은정 : 2019년 최고의 팀 청순테이블은 사랑입니다.

최수연 : 청순테이블~만들어서 나눔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권경아 : 이웃 만들기로 더 의미 있는 사업 하고 싶어요

유경아 : 소통! 나눔! 청순테이블에서의 행복!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조정연 : 청순테이블사업으로 인해 이웃을 알게 되고 가치 있는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 이였습니다.

최정애 : 혼자가 아닌 함께한 청순테이블 사업,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했어요.

2019년! 한 해 동안!


성동마을에서 반짝이는 마을활동으로 빛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년! 새 해에도!


마을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