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담기 2020-3] 성동마을 우리 이야기 - 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04 18:30
조회
83
성동마을 우리 이야기는 주민모임들이 직접 들려주는 마을활동 이야기로 성동마을넷 동네 밴드에 활동하고 쓴 후기를 올려주신 글들을 마을웹뉴스에 실어 함께 공감하고 활동하는 주민모임에는 관심과 응원으로 지지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첫번째 모임은  레더업+ 모임은 성동구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씨앗기 모임으로 가죽공예라는 공통관심사를 통해 만나 가죽을 이용한 활동으로 주민들과 교류하고자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모임은 줌마그린 모임은 성동구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씨앗기 모임으로 장바구니 속의 비닐 사용을 줄여 환경을 지키는 노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모임은  달려라 엄빠! 모임은 성동구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활동지원 모임으로 장애자녀들이 다른 비장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성장해서는 지역사회에서 다른 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성동구민으로서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레더업+ - 이영란



가죽팔지, 강아지 목줄 만들기를 했습니다
코로나로 실내에 모여서 할 수 없었지만 비대면으로 성동구청앞 광장에서 만들기 체험 Diy키트를 나눠 드리고 짧게나마 인사하며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
비대면이라 장단점은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주셔서 아주 뜻 깊고 색다른 체험이었습니다 .
제작방법도 밴드에 올려서 꼭 만나서 만들지 못 하더라도 설명도 쉽게 집에서 따라할 수 있고 , 어렵고 부담스럽던 가죽도 다양하게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죽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었던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
모두들 집에서 직접만든 작품을 카톡방에 올려주시고 즐거웠던 체험이었습니다.^^



이번 3차 레더 업 +팀이 여름맞이 선글라스 케이스를 재미있는 버전으로 만들기 체험을 준비 했습니다 .
코로나도 조심해야 하고, 비도 엄청 많이 오는 날인데도 신청하신 분 모두 빠짐없이 오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죽을 직접 자르고 오리고 직접 목타 바느질까지 장식고리도 달아보고 ...수업은 쉽지는 않았지만 , 모두들 열심히 재밌게 수업 했습니다.
나머지 못 한 부분들은 집에서 열심히 해서 완성 후기도 올려 주시고 ^^직접 만드셔서 그런지 더 뿌듯해 하셔서 저희도 보람된 체험 수업이었습니다.



줌마그린 - 우미경




저희는 2020년 7월 14일 행당동 조용한 카페에서 마을공동체 이정아쌤께서 환경관련 사업으로 저희 줌마그린과 환경활동을 협치하여 활동을 해보라는 희망나눔팀을 소개해 주셨기에 오늘 소개해주신 희망나눔 이일순대표님과 두 분의 관계자와 마을지원활동가 김영희쌤을 모시구 세부사업1중 하나인 사전모임을 실시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정체 되어 있던 저희 세부사업2 환경활동으로 에코주머니 나눔 활동이 대면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실외 외부 활동으로 한분 한분 조심 스럽게 만나 주민들과 나눔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저희가 계획 하고 있는 환경교육 등을 어떻게 진행해 나갈지에 대한 의견과 희망나눔갖기에서 전해 주는 다양한 환경활동 이야기, 환경관련 정보, 저희와 함께 해 나갈수 있는 프로그램 문의와 네트워크형성 등, 환경에 대한 중요성 건강에 대한 생각등 여러가지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와 귀중한 시간을 함께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줌마그린 홧~팅^^♡



코로나19 영향으로 계획 되어있던 recycing환경강의를 대신해 커피와 커피 찌꺼기를 이용하여 생활속에서 사용할수 있는 비누와 세제 만들기 환경 강의와,
커피 머신기를 이용해 에쏘프레쏘, 라테,카푸치노, 내려보기 수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이번 수업으로 내년에 진행예정인(?) 마을공동체 사업에 저희 줌마그린 도전 사업 계획으로 우리 동네 마을은 벚꽃필 무렵이 아주 아주 예쁜데 그 시기에 작은 마을 축체를 열어 볼까 하는 향후 계획으로 오늘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마을 주민들께 커피 봉사와 환경 오염을 줄여 주는 비누와 세제를 만들어 나누어 보자는 의견으로 오늘 강의수업은 저희 줌마그린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수업 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강의 수업이 일회 이기도하고 강의 시간도 넉넉 하지 않아 비누나 세제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 시간 부족하여 많은 아쉬운 점을 남기며 저희 활동을 마쳤습니다 _ -.- _
*저희에게 커피를 이용한 환경수업을 추천해주신 중년 리셋 타임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닐안녕!!! 초록지구지킴이 사업명 답게 채소나.물기있는 식품들을 담을때 사용되는 비닐을 사용을 줄여 조금이라도 환경오염을 막아 지구를 지켜보자는 운동으로 장바구니 속 방수 에코주머니 제작 나눔1 활동을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조심 스럽지만 외부활동으로 행당동 롯데마트 앞에서 한분 한분 조심히 만나 환경홍보설명도 하고 에너지 전기 절약하자는 의미로 홍보인쇄비 예산으로 손부채도 구입하여 나눠드렸습니다.

달려라 엄빠! - 권 숙



' 달려라 엄빠 ' 에서는 원예치료를 기획했는데 코로나 19로 모임을 갖기 어려워 테라리움 DIY 키트 나눔으로 대체했습니다.
다육식물과 함께 코로나와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잠시 잊으시길 바랍니다.



' 달려라 엄빠 '에서 장애인식개선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만 아니라면 2020 성동 마음잇다 에서 비장애 주민들에게 나눠드리려 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주민들에게 나눠 드리려 궁리중에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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